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추가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페스티벌 측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국카스텐, 브로큰 발렌타인, 하츠웨이브(hrtz.wav), ALI(JP) 등 4팀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이번 추가 라인업은 강렬한 록 사운드와 라이브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세대와 장르, 국경을 아우르는 구성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국카스텐은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브로큰 발렌타인은 탄탄한 연주력으로 밴드씬에서 입지를 다져온 팀이다. 하츠웨이브는 Mnet ‘스틸하트클럽’ 우승을 통해 주목받은 신예 밴드이며, ALI(JP)는 장르를 넘나드는 그루브한 사운드로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YB, 김준수(XIA), UVERworld, 어반자카파, CNBLUE, 쏜애플, 장범준 등 총 41팀이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최 측 김천성 대표는 “1차 라인업과 플래닛 크루 티켓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추가 라인업과 2차 티켓을 준비했다”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적 순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홍대 라이브씬의 상징인 롤링홀이 주최하며, 오는 9월 5~6일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총 5개 스테이지, 70여 팀이 참여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이다.
사진제공=롤링홀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3 weeks ago
9
!["떠나는 순간부터 복귀가 목표였다" 로젠버그는 키움에 진심, 세번뿐인 기회에 '오히려 좋다' 외친 이유는? [고척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16292594944_1.jpg)


![이진호, 뇌출혈 후 44일째 입원 치료 "거동·의사소통 가능 수준"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15524141141_1.jpg)
!['와' KIA 변화무쌍 라인업 보소→또 대거 바꿨다 '김도영 3번 전진 배치-8G 5홈런 괴물 타자 4번 출격' [광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16230394235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