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후덕해진 비주얼 논란 끝…근황 보니 '여전한 조각상'

1 hour ago 4
닉쿤 /사진=2PM 유튜브 화면 캡처, 닉쿤 SNS

그룹 투피엠(2PM) 멤버 닉쿤이 달라진 얼굴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닉쿤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PM foreve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닉쿤은 투피엠 멤버들과 함께 백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넓은 어깨와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닉쿤 SNS

앞서 닉쿤은 후덕해진 비주얼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재된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 영상에서 닉쿤의 이전보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이 공개되며 비주얼 역변 논란을 겪었다.

하지만 최근 자신의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비주얼 논란을 종결했다.

한편 투피엠은 오는 8월 8일~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을 이어간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