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맹학교에 조성된 나눔 숲은 단순한 녹지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신체 회복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고,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복지진흥원은 이번 협력 외에도 카카오와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구재 개발과 산림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 대상자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민간기업의 사회공헌과 공공정책이 만난 실천 현장”이라며 “복권기금을 통해 국민 누구나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리는 데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liv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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