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시화공장서 또…근로자 2명 손가락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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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경기도 시흥의 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2명이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끼임 사고로 50대 여성 근로자가 숨진 지 1년도 안 돼 같은 공장에서 또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노경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오늘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각. 삼립 시화공장 내 햄버거빵 생산 라인의 발효실에서 설비 유지보수 담당 근로자 2명의 손가락 일부가 절단됐습니다.▶ 스탠딩 : 노경민 / 기자- "부상을 입은 직원들은 야간 근무자들이 식사하러 간 사이 오작동이 발생한 컨베이어 센서를 교체하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인터뷰 : 시화공장 협력업체 근로자-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안전) 교육받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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