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6만원 때 1억 매수”…곽범 “다시는 주식 안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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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6만원 때 1억 매수”…곽범 “다시는 주식 안해” 왜?

입력 : 2026.07.23 13:56

사진ㅣ스타투데이DB

사진ㅣ스타투데이DB

개그맨 곽범이 삼성전자 주식을 6만원대에 매수했었다고 고백했다.

20일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030 자산성장,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라는 제목의 ‘주식투자는 처음이라’ 1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곽범은 ““주식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여러분들 깜짝 놀라실 수도 있다”며 “삼전(삼성전자), 닉스(SK하이닉스) 얘기하시지 않나. 제가 1억을 6만원에 들어갔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촬영 당시 기준 삼성전자는 주당 30만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었다.

이어 곽범은 “6만원에 들어갔는데 6만 3천원에 나왔다. 그리고 다시는 주식을 안 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곽범은 주식을 안하는 이유에 대해 “불로소득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 내가 일하지 않은 것에 대한 수익이 나는 걸 두려워한다”고 전했다.

곽범은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빵송국’과 ‘십이층’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동하며 대세 개그맨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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