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자동차문화 축제 '카밋' 개최…클래식카·튜닝카 등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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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8-06 오전 8:28:06 수정 2026-08-06 오전 8:28:06 가 가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삼성화재는 오는 8일 오후 6~8시 경기 용인시 모빌리티뮤지엄 전시관 앞에서 야간 자동차 문화 축제인 ‘야간 카밋’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카밋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자신의 차량을 전시하고 교류하는 문화 행사다. 올해 행사에도 ‘20세기4WD’, ‘W140 카페’, ‘S2000 KOREA’, ‘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 등 자동차 동호회가 참석해 올드카와 클래식카, 튜닝카 등을 전시한다. 또한 올해 행사는 인근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모터페스티벌’과 연계해 두 행사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된다.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관계자는 “이번 야간 카밋은 자동차를 사랑하는 동호인뿐 아니라 여름방학을 맞아 뮤지엄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자동차 문화와 모빌리티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12·3 내란 재판 이슈기획 ㅣ TheB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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