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100m, 높이 77m 규모
아래 보이는 유리 데크도 설치

해상 스카이워크는 길이 100m, 높이 77m 규모의 전망 시설로 동해의 푸른 바다와 수려한 해안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투명 유리 데크 위에서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아찔한 체험도 할 수 있다.
해상 스카이워크는 새천년 해안도로를 활용한 해안 관광자원 확충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삼척시는 해상 스카이워크가 소망의탑과 새천년 해안도로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돼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해상 스카이워크가 새로운 해안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 삼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인모 기자 i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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