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은 공익법인 평가기구인 한국가이드스타의 투명성·효율성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서금원은 올해 재무 효율성, 투명성 및 책무성 지표 등 10개 항목에서 모두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김은경 서금원 원장(사진)은 “재원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부금이 취약계층의 금융 생활 지원이라는 본연의 목적에 맞게 쓰이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수요자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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