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4일) '역사 왜곡' 논란이 일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아주 완성도가 높은 영화"라고 주장했습니다.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오늘(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김태규·주진우 의원 등이 이 영화를 공격해대서 혹시 왜곡이 있었나 깜빡 속을 뻔했다. 영화는 아주 훌륭한 영화였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아주 완성도가 높은 영화를 마치 역사를 왜곡한 것처럼 떠들어대는 자들에게 경고한다"며 "영화나 봤느냐"고 반문했습니다.이에 맞서 국민의힘은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암살자(들)'의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 철회를 요청하는 서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