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 1분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 건물의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다. 건물 안에 있던 25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 등은 인원 87명, 장비 23대를 동원해 화재 40여분만인 오후 12시 48분 불을 완전히 껐다.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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