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강원 3곳에서 창작 지원…아르코 문학레지던시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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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입주작가 14명 선발
1인 1실 집필 공간·식사 지원

  • 등록 2026-04-27 오후 5:00:50

    수정 2026-04-27 오후 5:00:5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가 하반기 문학레지던시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아르코는 서울·부산·강원 등 3개 지역에서 운영하는 ‘ARKO 문학레지던시’의 하반기 입주작가 14명을 선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서울프린스호텔과 부산 협성마리나 G7에서 각각 6명, 강원 남이섬 호텔정관루에서 2명을 선정한다.

서울프린스호텔 '소설가의 방'(사진=아르코).

입주 기간은 서울프린스호텔이 7~8월 중 4~6주, 협성마리나 G7이 7~12월 중 4주, 남이섬 호텔정관루가 9월 중 2주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1인 1실 집필 공간과 식사가 지원된다.

아르코 문학레지던시는 기업 문화예술 후원을 기반으로 2014년 서울에서 시작해 올해 부산과 강원까지 확대됐다. 특히 서울프린스호텔 레지던시는 창작활동 10년 이내 신진 소설가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장강명, 박상영 등 다수 작가가 거쳐 간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부산 협성마리나 G7은 도심과 해양 환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창작 공간으로, 건물 내 도서관 등 창작 인프라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남이섬 레지던시는 아동문학 작가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하인츠 야니쉬가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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