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구역 재지정⋯내년 4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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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재건축·재개발단지들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습니다.서울시는 어제(1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4.6㎢ 규모의 주요 재건축·재개발단지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의결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대상 지역은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 영등포구 여의도 아파트지구, 양천구 목동 택지개발사업 아파트단지, 성수동 성수전략정비구역으로 내년 4월 26일까지 1년간 연장됩니다.용산구 후암동 일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사업지 2곳은 사업 구역 결정 경계에 맞춰 토지거래허가구역 경계를 조정했습니다.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주거지역 6㎡, 상업지역 15㎡를 초과하는 땅을 사고팔거나, 땅을 사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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