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6시24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로 잠실철교 인근 구간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오전 6시52분께 불을 모두 껐으나 운전석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망자의 신원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입력2026.03.20 07:25 수정2026.03.20 07:25
20일 오전 6시24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로 잠실철교 인근 구간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오전 6시52분께 불을 모두 껐으나 운전석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망자의 신원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