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국방AI 통합 플랫폼’ 구축…AI 프런티어관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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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 중공업·화학 서울대·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국방AI 통합 플랫폼’ 구축…AI 프런티어관 세운다 입력 : 2026.08.14 11:28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유홍림 서울대 총장(왼쪽)과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오른쪽)이 8월 12일 협약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대 제공] 서울대학교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방 인공지능(AI) 분야의 연구와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서울대에 국방AI 연구 거점이 될 ‘한화 AI 프런티어관’을 건립해 관련 교육·연구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서울대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2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국가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방AI 등 첨단기술 분야의 교육·연구 역량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과 유홍림 서울대 총장, 김승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사회 의장, 이부환 대표이사, 양기원 한화시스템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국방AI 연구와 인재 양성을 위한 종합 인프라 구축이다. 한화가 건립할 AI 프런티어관을 거점으로 서울대의 AI·공학 분야 연구 역량과 한화의 우주·항공·방산 분야 기술을 연계해 관련 교육과 공동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국방AI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대학과 기업 간 산학 연구도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김동관 수석부회장은 “국방AI 기술은 미래 사회와 산업 발전, 국가 경쟁력 제고에 중요한 분야”라며 “학생과 연구자들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고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서울대와 손잡고 국방AI 통합 플랫폼 구축과 프런티어관 건립에 나섭니다. 서울대의 AI·공학 역량과 우주·항공·방산 기술을 연계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공동 연구를 확대합니다. 업계에서는 산학 협력을 통한 방산 기술 경쟁력 강화가 장기적인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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