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2금고 선정평가…신한銀 최고점…4년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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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2금고 선정평가…신한銀 최고점…4년간 유지

입력 : 2026.05.12 19:46

서울시가 차기 시금고 선정을 위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1·2금고 모두 신한은행이 최고 득점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시금고 자리를 유지할 예정이다.

앞서 시가 이달 4~6일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1금고에는 신한은행·우리은행, 2금고에는 국민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이 각각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에 시는 이날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평가를 진행했다.

1금고 평가 결과 대상이었던 2개 은행 중 신한은행이 총점 973.904점으로 1순위를 받아 우선지정대상으로 선정됐다. 2금고에서도 제안서를 접수한 총 4개 은행 중 신한은행이 총점 925.760점을 받아 1순위가 됐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주 금고 지정 결과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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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차기 시금고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신한은행이 1·2금고 모두에서 최고 득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시금고 자리를 유지하게 된다.

이번 평가 결과는 다음주에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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