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비만 탈출 선언…고도비만 시민에 운동 바우처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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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 한 해를 '비만 탈출의 해'로 선언하고 비만 관리를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놨습니다.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 일상의 비만 관리 지원 등 3대 분야 6개 사업을 선정한 서울시는 서울체력장과 러너스테이션 같은 운동 공간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고도비만인 시민 8만 명에게는 공공·민간 체육시설 어디서나 쓸 수 있는 운동 바우처를 5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안유정 기자 an.youjeo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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