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기이륜차 화재 분석으로 6천 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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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전동스쿠터로 불리는 전기 이륜차 6천여 대가 리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배터리 관리 시스템에 결함이 발견된 2개 회사의 제품이 리콜 대상입니다. 이번 리콜은 지난해 10월 전기 이륜차 화재 위험성에 대한 서울소방재난본부의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습니다. [전민석 기자 janmi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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