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밤 즐기세요"…2030년 야간소비 5조원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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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서울의 밤 즐기세요"…2030년 야간소비 5조원 늘린다 吳 '활력경제도시 계획' 발표DDP·남산·광화문·한강 육성야장 늘려 골목상권 활성화 서울시가 야간경제 활성화를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으로 키운다는 목표를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은 20일 서울시청에서 "2030년까지 연간 야간 소비액 5조원을 추가로 창출하겠다"고 발표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서울의 하루 평균 카드 소비액은 약 3118억원이다. 시는 야간 소비가 1% 늘면 연간 1조1000억~1조2000억원의 추가 소비가 발생하는 만큼 정책을 통해 이를 4% 이상 끌어올리면 연간 약 5조원의 추가 소비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남산·광화문·한강을 4대 야간 랜드마크로 집중 육성한다. DDP에는 야간 미디어 콘텐츠와 먹거리·패션을 연계하고 남산은 야간 단풍길과 캠핑 등을 명동과 연결한다. 광화문에는 서울라이트와 야외도서관·거리공연을 확대하고 한강에는 드론라이트쇼와 경관조명 등 계절별 야간 콘텐츠를 늘린다. 랜드마크에 모인 소비를 골목상권으로 확산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야외에 테이블을 놓고 먹거리를 즐기는 '서울 달빛야장'을 올해 5곳에서 2028년 25곳으로 확대하고, 지역별 야간 콘텐츠와 상권을 묶은 '야간경제 상생특구'를 지정해 재정 지원과 규제 개선 등을 지원한다. [이소연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시는 야간경제 활성화를 통해 2030년까지 연간 5조원의 소비액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랜드마크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남산, 광화문, 한강을 중심으로 야간 소비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서울 달빛야장'과 '야간경제 상생특구' 사업도 시행될 예정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의 밤, 2030년까지 5조원 야간 소비 창출 목표…4대 랜드마크 집중 육성 및 골목상권 활성화 추진 🌃✨ Key Points 서울시는 203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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