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소상공인에 437억 대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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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31 17:12 수정2026.03.31 17:12 지면A24

메트로 브리프

서울 서초구가 중·소상공인을 위한 437억5000만원 규모의 ‘초스피드 대출’ 지원과 70억원 규모의 서초사랑상품권 조기 발행에 나선다. 대출은 업체당 최대 5000만원 한도로, 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25억원 확대했다. 상품권은 당초 5월에서 4월로 발행일을 한 달 앞당겨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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