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명단을 오늘(17일) 확정했습니다.위원장에는 5선의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내정됐습니다.특위 위원은 더불어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습니다.민주당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를 지낸 재선 윤건영 의원이 여당 간사를 맡았습니다.위원에는 김영배·이해식·전용기(이상 재선)·김남희·김성회·김용만·양부남·이기헌(이상 초선) 의원이 내정됐습니다.국민의힘에선 행안위 간사인 재선의 서범수 의원이 야당 간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위원으로는 김은혜(재선)·박수민·신동욱·주진우·최보윤(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