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괴 인정' 최준희 "할거 너무 많다" 추가 성형 고민中[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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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희 SNS

최진실최준희가 성형 고민을 밝혔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한 팬으로부터 "언니 앞으로 성형 계획 알려주세요"라는 질문을 받고 "몰라 할 거 너무 많다"라고 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준희는 이어 그는 "한번 살다가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며 추가 성형을 고민하고 있다는 뜻도 내비쳤다.

앞서 최준희는 결혼식을 앞두고 '친구들에게 내가 그만둬야 할 다섯 가지가 뭔지 물어보기'라는 문구를 공개했으며 다수의 친구들은 최준희에게 "다이어트, 외모정병, 성형수술을 내려 놓아라"라고 조언했다.

최준희는 2025년 7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뒷트임, 밑트임 등 수술을 고백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키 169.9cm, 몸무게 40kg인 비주얼에 따른 뼈말라 몸매를 뽐내고 있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고 최진실,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고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고 조성민과 결혼해 아들 최환희, 딸 최준희를 낳았지만 이후 두 사람은 2004년 이혼했다. 2008년 최진실 사망 후 2013년 조성민이 사망해 안타까움을 남겼다.

최준희는 루푸스병으로 인해 최고 몸무게 96kg까지 찍고 41kg까지 감량했으며 현재 다이어트 제품을 판매 중이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준희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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