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동양생명이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1주년을 기념해 임직원들과 함께 ‘돌잡이’ 콘셉트의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 |
| 지난 1일 열린 ‘돌잡이’ 콘셉트의 타운홀 미팅에서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운데)가 직원들과 기념 떡을 자르고 있다.(사진=동양생명) |
이번 행사는 동양생명 본사 카페테리아에서 임직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난 1년간 우리금융의 일원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사내 방송을 통해 전사에 생중계돼 전국 영업현장의 임직원들도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첫돌을 맞은 아이의 미래를 기원하는 전통 돌잡이에서 착안해 경품 추첨 이벤트로 시작됐다. 이어 성대규 대표이사가 직접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향후 비전과 목표를 공유했다. 특히 우리금융 편입 이후의 주요 성과와 변화,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해 임직원들과의 공감대를 높였다. 이후 그룹 편입과 조직 발전을 위해 힘쓴 우수 직원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임직원들이 함께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1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축하 떡을 자르는 시간을 가졌다.
성 대표는 “지난 1년간 큰 변화 속에서도 회사의 도약과 우리금융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체질 개선을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동양생명의 주인은 바로 임직원 여러분이며, 여러분이 바로 동양생명”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고객가치 제고를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5 hours ago
1

![[포토]환율 고공행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0731.jpg)
![[포토]1500원대 중반까지 치솟는 환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0728.jpg)
![[포토]치솟는 환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0726.jpg)
![[포토]기록적인 환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0725.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