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형성 성매매 집결지…90% 철거
27일 성북구에 따르면 해당 구역 내 성매매 업소가 이달 초 이주를 완료했다.
해당 지역은 1960년대 후반 형성된 이후 장기간 존치된 성매매 집결지다. 철거 공정은 90% 수준이다.
신월곡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은 서울시 결합 개발 방식(성북2-신월곡1구역)이 적용된 사례다. 주거·상업·공공시설이 결합된 복합 개발 형태로 추진되고 있다.신월곡1구역 사업계획에 따르면 길음역 10번 출구 인근에 3250㎡ 규모 문화공원과 8940㎡(약 180면) 규모 공용 주차장이 조성된다.
신월곡1구역 안에는 지하 1층, 지상 10층, 연면적 2만8700㎡ 규모 상업 시설과 4170㎡ 규모 공개 공지가 생긴다.
정릉로변과 동소문로변을 연결하는 보행로가 조성된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미아리텍사스 완전 폐쇄 이후 26년 하반기 착공 목표로 신월곡1구역 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며 향후 사업 계획에 따른 기반 시설과 상업 인프라가 확보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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