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상대회 6] 송도에 모인 한상들 "민간 주도…수출 기회 찾는 플랫폼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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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한상대회는 처음으로 민간 주도 체제로 열렸습니다. 한상들은 이 같은 행사가 단순한 교류를 넘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를 넓히는 비즈니스 플랫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들어보시죠. ▶ 인터뷰 : 박종범 /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회장- "24차 한상대회는 처음으로 민간 주도의 한상대회로 탈바꿈을 하면서…, 여러 가지 조금은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민간 주도의 한상대회로 이렇게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된 걸 기쁘게 생각합니다."▶ 인터뷰 : 신학수 / 시크한 대표 (호주·뉴질랜드 식품 유통)- "전 세계에 있는 기업인들이 많이 참석을 하셨던 걸 느꼈고, 그로 인해서 제가 많은 바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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