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육아 질문 쏟다가 눈물…장영란 손편지에 “너무 예쁘다”

1 hour ago 3

사진제공|tvN STORY

사진제공|tvN STORY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다해가 11월 출산을 앞두고 장영란의 응원에 눈물을 흘렸다.

8일 tvN STORY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남겨서 뭐하게’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이다해를 위한 임신 축하 자리와 장영란의 깜짝 선물이 담겼다.

이다해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배를 어루만지며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라고 아기에게 말을 건넸다. 이영자와 박세리가 준비한 음식을 맛본 뒤에는 “방송을 떠나서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사진제공|tvN STORY

사진제공|tvN STORY

두 아이의 엄마인 장영란을 만나서는 출산과 육아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이다해는 “아기가 등센서가 생긴다고 하더라. 이것만은 준비를 미리 해야 된다, 이거는 꼭 챙겨야 된다, 꼭 해야 한다 이런 거 있냐”고 물었다. 장영란은 “태교 여행 무조건 가야 된다”며 자신의 경험을 전했다.

장영란은 아기용품과 손편지도 준비했다. “엄마로 첫발을 내딛는 다해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복해”라는 메시지에 이다해는 눈물을 보이며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5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11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다해와 장영란의 만남은 14일 오후 8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