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야속해..43세 쥬얼리 이지현 "3주만에 새치 커버해요"

2 hours ago 2
/사진=이지현 SNS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신의 새치를 공개했다.

이지현은 11일 "저도 3주만에 새치커버를 한답니다. 세월이 야속하죠"라고 밝혔다.

이지현은 "저희 매장은 어떤 시술을 하셔도 샴푸는 정말 다른 매장과 다르시다며 칭찬많이해주세요. 저도 오늘 샴푸받다가 졸아서 에라 모르겠다 그대로 자버리고 싶었어요"라며 "오늘도 찾아주신 천사 고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헤드스파 받으시면서 너무 시원하고 좋으신데 제 손까지 걱정해준 고객님 감동감동. 18년째 팬인 사랑스런 아가 고객님"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현은 자신의 새치를 직접 공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06년 탈퇴했다.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그는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이지현은 최근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해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 미용실 오픈 소식을 전했다.

이지현은 "개업식에 참석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