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 국민훈장 모란장 수여

2 weeks ago 21

소강석 목사. 경기 용인시 새에덴교회의 소강석 담임목사가 27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국가보훈부 주최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소 목사는 지난 20년간 국내외 6·25 참전용사와 유가족 7700여 명을 초청해 보은 행사를 이어오는 등 민간 차원에서 참전용사 명예를 선양하고, 국가 보훈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