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화재 당시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던 50대 일본인 여성이 이달 24일 오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 일본인 여성은 이달 14일 소공동 복합건물 화재로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 왔다.
경찰은 합동 감식을 통해 확보한 증거물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한 상태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23일 기자간담회에서 캡슐호텔 업주 입건 여부에 대해 “입건은 아직 되지 않았다”며 “국과수 분석 결과가 나오고 화재 원인이 밝혀져야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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