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유(본명 강지현)이 부친상을 당했다.
25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유의 아버지 강우준 씨의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다. 고인은 향년 70세다.
현재 소유는 상주에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5시 30분 엄수된다.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한편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임동현 '1타점 추가요'](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110473064402_1.jpg)
![[포토] 임동현, 물오른 타격감](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110453715650_1.jpg)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광복절 하루 전 인터뷰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110221376016_1.jpg)
![황정민 폭로자, 갈등 시작은 '사업' 주장 "농담? 본론은 성적 제안"[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110062174701_1.jpg)
![단 5명 남았다..위안부, 소리 없는 '기억 전쟁' [시사기획 창]](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11009502009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