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삼성 노사 양측 대화 의지 충분…해법 찾아"
장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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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5.20 23:02 수정2026.05.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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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삼성 노사 양측 대화 의지 충분…해법 찾아"
장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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