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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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 사고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업데이트 : 2026.08.31 20:26 닫기 네팔 누와코트에서 지난 26일(현지시간) 대홍수가 발생해 주택이 물에 잠겨 있다. [AFP 연합뉴스] 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고립됐다 구조된 한국인 10명 중 9명이 31일 오후 귀국했다. 현장소장은 연락이 끊긴 직원들의 수색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 잔류했다.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가운데 9명이 오늘 오후 귀국했다”며 “이들은 귀국 직후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나머지 1명인 현장소장은 수색 작업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 남았다”고 밝혔다.이어 “9명의 직원들은 갑작스러운 재난과 고립을 겪으며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많이 지쳐 있는 상태”라며 “회사는 직원들의 의사를 존중해 외부 접촉을 최소화하고, 가족들과 조용히 재회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네팔 수력발전소 현장에서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남동발전 직원 3명 등 한국인 9명에 대한 구조 소식은 아직 들려오지 않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는 “지금도 연락이 닿지 않는 동료 6명과 이들의 무사 귀환을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다”며 “이들의 수색과 구조를 최우선에 두고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10명 중 9명이 귀국했으며, 나머지 1명은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남아 있다. 회사는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외부 접촉을 최소화하고 가족들과의 조용한 재회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아직까지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구조 소식은 없는 상황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팔 홍수 피해 근로자 9명 극적으로 구조 귀국… 현장소장은 복구 위해 잔류하며 안전 관리 재조명 Key Points 2026년 8월 31일,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고립되었던 대한민국 근로자 9명이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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