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2시32분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3분께 신고가 접수돼 서울 미근동 317-1번지로 구조 인력이 출동했다.
현재 7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소방당국이 추가 부상자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고가 한쪽이 내려앉은 상태"라며 "현재 구조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26일 오후 2시32분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3분께 신고가 접수돼 서울 미근동 317-1번지로 구조 인력이 출동했다.
현재 7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소방당국이 추가 부상자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고가 한쪽이 내려앉은 상태"라며 "현재 구조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