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 2026.07.09 20:07 닫기
구글 검색 선호 추가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란 남부의 원자력 발전소 주변부가 미군의 발사체에 의해 타격을 받았다고 이란 매체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국영 IRNA 통신 보도에 따르면 부셰르주 정치·안보·사회 담당 부주지사는 “오늘 오후 부셰르 원전 주변부를 포함한 부셰르주 내 여러 지점이 미군의 발사체에 피격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군의 공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공격은 휴전 협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 부셰르주 # IRNA # 부주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