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비상게엄과 관련된 의혹을 수사하는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이 9일 내란 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들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 특검팀은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등 4명에 대해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업데이트 : 2026.06.09 15:48 닫기
윤석열 정부의 비상게엄과 관련된 의혹을 수사하는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이 9일 내란 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들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 특검팀은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등 4명에 대해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