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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은행연합회 |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은행에서 대출받은 차주의 금리 부담이 더 커질 전망이다.
은행연합회는 4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2.89%로 전월대비 0.08%포인트 올랐다고 15일 공시했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2.85%에서 2.87%로, 신잔액 기준 코픽스는 2.45%에서 2.49%로 각각 상승했다.
코픽스가 일제히 오르면서, 이를 기준으로 금리를 산정하는 은행 대출상품 금리가 덩달아 오를 예정이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은 이를 반영해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등 변동형 금리를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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