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미국발(發) 반도체 투매에 2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5.02% 내린 7886.87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이날 4.46% 급락 출발했다. 코스피지수가 8000선 밑으로 내려간 건 지난달 11일 이후 처음이다.
앞서 이날 새벽 뉴욕증시는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매물이 대거 쏟아지면서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엔비디아가 1.25% 하락한 것을 비롯해 브로드컴(-2.23%), 마이크론(-10.57%), AMD(-6.89%), 인텔(-9.0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9.97%), 램리서치(-9.71%) 샌디스크(-10.62%) 등이 떨어졌다. 반도체 모음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6.27% 급락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9 hours ago
1






!["19년 흑자 API 강자…'제2공장·백신 CMO'로 성장 2막"[IPO 출사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19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