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0.01% 내린 6387.57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소폭 반등해 6401.97를 기록했다. 장중 6400선을 돌파한 건 처음이다.
코스피는 21일 6388.47로 장을 마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동 전쟁이 발발한 지 50여 일 만에 V자 반등에 성공한 것이다. 반도체 기업의 실적 기대감에 따라 외국인이 순매수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79.03)보다 2.20포인트(0.19%) 떨어진 1176.83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68.5원)보다 11원 상승한 1479.5원에 개장했다.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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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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