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페이커’(본명 이상혁)의 조모를 상대로 한 살해 협박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도봉경찰서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흉기 난동 예고 글을 올린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날 오후 11시께 페이커의 조모를 대상으로 한 살해 예고 글이 게시됐다.
이어 수십 분 후 “15시 일원역으로 오겠다. 주변 여성들도 조심하라”고 위협하는 내용이 추가로 올라왔다.
현재 해당 글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경찰은 시민 안전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일원역 일대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글 작성자를 쫓고 있다.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