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다 요가(ANANDA YOGA) 측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영을 하며 여러 상황을 고려해 보다 원활하고 깔끔한 운영을 위해 안내를 드린다”며 몇 가지 당부 사항을 공지했다.
아난다 요가 측은 공지에서 수강생에게 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를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아난다 요가 측은 “동의 없이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 등)은 금지”라며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달라”고 했다.이 외에 아난다요가 측은 “원장 개인 사진 촬영 요청 및 사인 요청은 정중히 사양한다”, “수업 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금지이지만, 수업 전후에는 자유롭게 촬영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이효리의 요가원 개업은 서울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행보라는 해석이 나왔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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