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 ‘상위 1% 설계사’ 1602명 선정…계약유지율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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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보험 손보 ‘상위 1% 설계사’ 1602명 선정…계약유지율 97% 사진=손해보험협회 손해보험업계 상위 1% 수준의 모집종사자 1602명이 ‘2026 블루리본 컨설턴트’로 선정됐다.30일 손해보험협회는 5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등을 대상으로 계약유지율과 계약건수 등을 심사해 블루리본 컨설턴트 1602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체 손해보험 전속 모집종사자 15만6611명의 약 1% 수준이다.블루리본은 영국의 가장 권위 있는 훈장인 ‘가터훈장’과 같이 수여되는 푸른색의 가터에서 유래됐다. 보험업계에선 선정되는 것만으로 최고의 영예다.선정자들의 평균 13회차 계약유지율은 97.4%, 25회차 유지율은 89.8%로 집계됐다.지난해 손해보험사 평균인 각각 86.8%, 70.8%보다 높았다. 모집질서 위반과 불완전판매 건수는 모두 0건이었다.경력별로는 30년 이상이 777명으로 전체의 48.5%를 차지했고, 20년 이상 30년 미만도 639명에 달했다. 연령대별로는 60대가 774명으로 48.3%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보험업계는 최근 불완전판매와 승환계약 등 모집 과정의 소비자보호 이슈가 부각되면서 단순 판매 실적보다 계약 유지와 사후관리 역량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영업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손보협회는 인증 설계사를 홈페이지와 청약서 로고 등을 통해 알리고, 영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해보험업계에서 이번에 2026 블루리본 컨설턴트로 선정된 1602명은 전체 모집종사자의 약 1%로, 계약유지율과 계약건수 등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했다. 선정자들의 평균 13회차 계약유지율은 97.4%, 25회차 유지율은 89.8%로, 지난해 손해보험사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모집질서 위반 및 불완전판매 건수는 모두 0건이었다. 손해보험협회는 인증 설계사를 알리고 지원하기 위해 홈페이지와 청약서 로고를 활용할 계획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6년 손해보험업계 최고의 영예인 '블루리본 컨설턴트'로 전체 전속 모집종사자의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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