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광화문 시민들에 응원 전했다…“오늘 하루 더 힘차게”

1 week ago 27

룩스 심플 사서함 프로젝트, 광화문에 따뜻한 울림 송가인, 따뜻한 메시지로 시민들과 소통 가수 송가인이 광화문 ‘룩스(LUUX)’에서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의 가사를 담은 응원 메시지로 시민들에게 위로를 건넸다. 사진=동아닷컴 가수 송가인이 자신만의 위로를 담아낸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의 가사처럼 “그만큼 살아낸 것”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광화문 한복판에 잔잔한 울림을 선사했다.동아일보와 동아닷컴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서울 광화문을 소통과 치유의 공간으로 만드는 ‘심플 사서함 고객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일부터 연예인들의 응원 릴레이가 시작됐으며, 8월 한 달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송가인도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며 진심을 담은 응원을 전했다.송가인은 “‘꽃이 아니면 어떤가, 피고 지면 그뿐이지. 질긴 게 죄는 아니지, 그만큼 살아낸 거야’라는 가사처럼 우리 모두 힘들더라도 더욱 힘내서 오늘 하루를 힘차게 나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LG유플러스의 AI 기반 참여형 서비스 ‘심플 사서함’과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외벽의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LUUX)’를 연계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전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6일부터 시작돼 3개월간 운영되며, 통신사와 관계없이 ‘심플 사서함’(1811-1110)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룩스(LUUX)’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다.아티스트와 시민들의 응원 메시지 가운데 선정된 사연은 매일 오전 8시 10분, 오전 11시 50분, 오후 6시 10분 등 하루 세 차례 광화문을 찾은 시민들과 만난다.송가인의 진심 어린 응원은 무더위와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온기를 전하며 광화문을 따뜻하게 물들였다.한편 송가인은 지난달 싱글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발매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제철리 마을회관’에 출연 중이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