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으로 탕진, 건물 샀으면 3채”…전성기 수입 100억, 서인영의 후회

3 weeks ago 10

“쇼핑으로 탕진, 건물 샀으면 3채”…전성기 수입 100억, 서인영의 후회

입력 : 2026.04.18 15:23

가수 서인영이 전성기 시절 소비 습관에 대해 후회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가수 서인영이 전성기 시절 소비 습관에 대해 후회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가수 서인영이 전성기 시절 소비 습관에 대해 후회한다고 밝혔다.

18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데렐라, 신상녀로 대세 찍던 최전성기 시절 서인영 공허한 마음 쇼핑으로 채우다 100억 날린 썰”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공허한 마음을 쇼핑으로 채우려 했다더라”라는 질문에 서인영은 “그랬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나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었다”라고 답했다.

매장 가서 옷을 입어 보지도 않았다는 서인영은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달라’고 했었다”며 “‘신데렐라’ 뮤직비디오에도 신나게 카드를 긁는 모습이 나온다. 실제로 그게 내 모습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때는 돈이 우습게 느껴졌다”며 “계속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과거 철없던 모습을 후회했다.

서인영은 “아빠가 장부를 보여주면서 ‘네가 번 돈이 세금 떼고 100억이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 돈 다 어디 갔냐’라고 했더니 ‘네가 썼잖아’라고 하시더라”며 “진짜 개념이 없었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아빠가 당시에 ‘이 돈으로 건물을 샀으면 3채는 샀다’고 하셨다”라고 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수 서인영은 전성기 시절의 소비 습관에 대해 후회하며, 공허한 마음을 쇼핑으로 채우려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100억 원을 소비했지만, 당시에는 돈의 가치를 가볍게 여겼고 그로 인해 후회가 남는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아버지에게서 자신의 소비 사실을 들었고, 그 돈으로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었음을 알게 되어 아쉬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