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전성기 시절 소비 습관에 대해 후회한다고 밝혔다.
18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데렐라, 신상녀로 대세 찍던 최전성기 시절 서인영 공허한 마음 쇼핑으로 채우다 100억 날린 썰”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공허한 마음을 쇼핑으로 채우려 했다더라”라는 질문에 서인영은 “그랬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나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었다”라고 답했다.
매장 가서 옷을 입어 보지도 않았다는 서인영은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달라’고 했었다”며 “‘신데렐라’ 뮤직비디오에도 신나게 카드를 긁는 모습이 나온다. 실제로 그게 내 모습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때는 돈이 우습게 느껴졌다”며 “계속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과거 철없던 모습을 후회했다.
서인영은 “아빠가 장부를 보여주면서 ‘네가 번 돈이 세금 떼고 100억이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 돈 다 어디 갔냐’라고 했더니 ‘네가 썼잖아’라고 하시더라”며 “진짜 개념이 없었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아빠가 당시에 ‘이 돈으로 건물을 샀으면 3채는 샀다’고 하셨다”라고 했다.

!['제니 닮은꼴' 윌슨은 현대건설행, 메가와 특급 시너지 기대... '부키리치의 귀환' 고희진 감독이 웃었다 [V리그 외인 드래프트]](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112311718422_1.jpg)
![위켄드, 10월 내한 확정..10만 명 규모 '슈퍼콘서트' 출격 [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112293239131_1.jpg)

!['행운의 주인공은 OK저축은행-대한항공' 러셀-케트진스키 선택, 현대캐피탈은 레오와 재계약 [V리그 외인 드래프트]](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110125373478_1.jpg)

![27살, 데뷔 19년 차..김향기 "실감 안 나, 연기는 평생 친구"[인터뷰③]](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108165349981_1.jpg)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27살에 교복 연기, 반응 좋아 다행"[인터뷰②]](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108164847203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