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첫 발코니 설계 적용”…수원역 주변 주거단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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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첫 발코니 설계 적용”…수원역 주변 주거단지 보니

입력 : 2026.05.20 10:20

수원역 걸어서 이용
KTX·1호선·수인분당선에
GTX C 개통 예정

(왼쪽부터)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와 수원역 아너스빌 타임원 투시도 [SM그룹]

(왼쪽부터)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와 수원역 아너스빌 타임원 투시도 [SM그룹]

SM그룹이 GTX C노선(예정)호재가 기대되는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타임원’을 공급한다.

20일 SM그룹에 따르면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는 경기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일원에 들어서는 전용 84~119㎡ 401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수원역 아너스빌 타임원’은 권선구 평동 일원에 조성되는 전용 84㎡ 114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두 사업지 모두 지하철 1호선·수인분당선·KTX가 운행 중인 수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2026년 GTX C노선까지 개통하면 대중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에는 수원 최초의 발코니 설계가 도입됐다. 발코니에 바닥난방을 적용,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일부 실에는 다양한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계절창고를 제공하고, 실당 약 1.4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도 갖췄다.

수원역 아너스빌 타임원은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특화 설계를 통해 가구 내부 실사용 면적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피트니스센터, 카페 등 입주민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두 사업장 모두 계약자에게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다양한 무상 옵션 혜택을 제공한다.

SM그룹 관계자는 “최근 수요자들은 단순히 교통만 좋은 입지보다 생활 인프라와 직주근접, 상품성까지 모두 갖춘 주거시설을 선호하는 흐름이 뚜렷하다”며 “두 사업장 모두 역세권과 원스톱 생활권 입주에 신축 희소성, 특화 설계를 갖춘 만큼, 단기간 계약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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