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현장 찾은 국힘 투톱 "PK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2 weeks ago 8

사회 > 교통·환경 수해현장 찾은 국힘 투톱 "PK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장동혁·정점식, 거제·통영行윤리위는 조경태 등 징계 심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8일 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뉴시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8일 경남 거제·통영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수재민들을 위로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경남 거제시 옥포동 아파트 단지와 주변 도로를 돌아본 뒤 주민 임시 대피시설이 마련된 옥포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오후에는 곧바로 통영시로 이동해 수해 현장을 찾았다. 특히 통영·고성을 지역구로 둔 정 원내대표는 소셜미디어에 "부산·경남의 고통은 곧 국가적 재난"이라며 "정부는 최근 폭염·가뭄과 이번 폭우로 누적된 부산·경남 지역의 피해를 종합적으로 살펴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썼다. 장 대표는 옥포초에서 이재민들을 만나 "아파트는 안전진단을 해야 하는데 좀 시간이 걸리지만 진단을 서둘러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건강 문제 등 계신 분들이 불편하지 않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남해안 폭우 피해와 관련해 정부·여당이 충분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한편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날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 등 비당권파 의원 4명에 대한 징계 심의에 들어갔다. 윤리위가 곧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첫 소명에 나선 진 의원이 일부 윤리위원에 대한 기피 신청 방침을 밝히면서 절차를 둘러싼 공방까지 벌어졌다. [최희석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8일 경남 거제·통영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수재민들을 위로했다. 정 원내대표는 정부에 부산·경남 지역의 폭염·가뭄과 이번 폭우로 인한 피해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비당권파 의원 4명에 대한 징계 심의에 들어갔으며, 절차를 둘러싼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