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토리, 더스튜디오엠과 ‘백일의 나홍이’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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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책 슈퍼스토리, 더스튜디오엠과 ‘백일의 나홍이’ 공동 개발 슈퍼스토리가 더스튜디오엠과 공동 기획∙개발한 ‘백일의 나홍이’를 선보인다. [슈퍼스토리] 글로벌 콘텐츠 IP 기업 슈퍼스토리가 이명우 감독이 이끄는 더스튜디오엠과 공동 기획∙개발한 ‘백일의 나홍이’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슈퍼스토리는 백일의 나홍이를 통해 웹툰과 OTT 시리즈를 동시에 설계하는 ‘IP 리버스 엔지니어링’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백일의 나홍이’는 슈퍼스토리와 더스튜디오엠이 원천 스토리와 캐릭터, 세계관 및 콘텐츠 확장 방향을 공동 개발하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웹툰 제작 자회사 다온크리에이티브가 웹툰 공동 제작에 참여한 프로젝트다. 완성된 웹툰의 성과를 확인한 뒤 영상화를 추진하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기획 초기부터 웹툰과 OTT 시리즈를 하나의 통합 프로젝트로 설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슈퍼스토리와 더스튜디오엠은 웹툰과 영상으로 일관되게 확장될 수 있는 인물 관계와 캐릭터의 성장 구조, 세계관, 주요 사건을 함께 개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웹툰 제작과 OTT 시리즈 개발을 병행하고 있다. 슈퍼스토리는 원천 IP의 기획∙개발과 웹툰∙영상 간 확장 전략 및 사업화 구조를 설계하고, 더스튜디오엠은 이 감독의 쇼러너 참여를 바탕으로 영상 크리에이티브와 OTT 시리즈 개발을 맡았다. OTT 시리즈는 슈퍼스토리와 더스튜디오엠이 공동 제작할 예정이다.웹툰 ‘백일의 나홍이’는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공개됐으며, 슈퍼스토리와 더스튜디오엠이 공동 제작하는 OTT 시리즈는 현재 작품의 방향성과 시리즈 구성, 주요 인물, 에피소드 개발 등 구체적인 기획∙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당초부터 웹툰과 OTT 드라마 분야의 전문 제작사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하는 구조로 추진됐다.슈퍼스토리는 이번 프로젝트에 자사의 핵심 IP개발 전략인 ‘IP 리버스 엔지니어링(IP Reverse Engineering)’을 적용했다. ‘IP 리버스 엔지니어링’은 웹툰, 드라마, 영화, 게임 등 최종 콘텐츠의 형식과 플랫폼 특성을 먼저 정의하고, 이를 원천 스토리와 캐릭터 기획에 역으로 반영하는 통합 IP 개발 전략이다. OTT 시리즈의 시즌 구조와 인물 관계, 캐스팅 가능성, 영상적 구현 조건뿐 아니라 웹툰의 회차 구성과 시각적 캐릭터성, 장면 전환, 몰입 요소까지 초기부터 함께 설계한다. 이를 통해 콘텐츠 간 설정과 세계관의 일관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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