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LIVE] "이번엔 내가 이긴다"…'금빛 시너지' 수영 대표팀, 아시안 게임 실전 모의고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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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100일가량 앞두고 수영 대표팀이 마지막 실전 점검을 위해 호주로 떠났습니다. 에이스 황선우에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과 '신성' 김영범까지. 수영 황금세대가 뭉쳤는데요. 황찬민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 격인 호주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려고 장도에 나선 수영 대표팀. '황금세대'라 불리는 역대 경영 최강자들이 모인 만큼 자신감이 넘칩니다.▶ 인터뷰 : 김우민 / 수영 국가대표- "워낙 다 빠른 선수들이기 때문에 연습을 진행할 때도 의욕도 좀 더 넘쳐나는 그런 분위기가 좀 생겨난 것 같아요." 국가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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