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직접 도시문제 발굴하고 해법 제안”…인천경제청, 시민참여 리빙랩 운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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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시민이 직접 도시문제 발굴하고 해법 제안”…인천경제청, 시민참여 리빙랩 운영 본격화 단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도시환경 적용 가능성까지 검증 지난달 23일 송도G타워 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IFEZ 스마트시티 시민참여 리빙랩‘ 1차 모임에서 관계자들이 도시관리 현안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인천경제청] 인천경제청은 시민이 직접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해법을 제안하는 ‘스마트시티 시민참여 리빙랩(Living Lab)’을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리빙랩은 시민과 시설관리 실무자, 분야별 전문가,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사용자 중심의 개방형 혁신 플랫폼이다. 도시관리형과 생활체험형으로 나눠 운영한다.리빙랩은 지난달 23일 도시관리형 리빙랩 1회차 운영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도시관리형 리빙랩은 통합관제와 도시기반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안과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시설관리 실무자와 전문가가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한다.생활체험형 리빙랩은 시민연구원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공유하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아이디어 도출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도시환경에서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실증 결과는 도시관리 정책과 스마트도시 서비스 개선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리빙랩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성과와 우수사례는 12월 ‘리빙랩 성과공유회’를 통해 공유한다.손혜영 인천경제청 혁신성장도시과장은 “리빙랩은 시민의 일상 속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발굴하고 함께 해결하는 과정 자체가 가장 큰 가치”라면서 “리빙랩을 통해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실증을 거쳐 정책에 반영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천경제청은 시민이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스마트시티 시민참여 리빙랩’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리빙랩은 사용자 중심의 개방형 혁신 플랫폼으로, 도시관리형과 생활체험형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 사업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증 결과를 도시관리 정책과 스마트도시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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