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이 동작구청으로부터 서울시 동작구 일대 신대방삼거리 역세권활성화사업(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일원)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 받았다.
2일 신대방삼거리 역세권활성화사업 추진준비위원회에 따르면 해당 구역은 개발이 완료되면 최고 39층, 792가구의 주거단지로 재탄생 할 예정이다. 용도지역을 기존 2·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와 근린상업지역으로 상향해 주거와 상업이 복합적으로 연결된 주거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추진위와 함께 내년 예정된 통합심의 이후 사업시행계획인가와 시공사 선정, 관리처분계획인가, 착공·분양까지 속도감 있게 다음 절차를 밟아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신탁 및 도시정비 사업을 전문으로 수행하며 개발사업 관리와 자금 조달 구조 설계 역량을 갖춘 부동산 신탁사입니다. 동작구 대방동 신대방삼거리 역세권활성화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를 받아 향후 인허가부터 시공사 선정 및 분양까지의 전 과정을 주도합니다. 도심 내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 주거와 상업이 결합된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등 신탁 방식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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