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재 주원지엘에스 이사(오른쪽 2번째)가 1일 장충체육관서 열린 ‘굽네 로드FC 079’ 2부 3경기 페더급 경기서 승리한 하라구치 신(왼쪽 2번째)에게 승리 기념 트로피를 시상한 뒤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
김현세 기자 kkach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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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재 주원지엘에스 이사(오른쪽 2번째)가 1일 장충체육관서 열린 ‘굽네 로드FC 079’ 2부 3경기 페더급 경기서 승리한 하라구치 신(왼쪽 2번째)에게 승리 기념 트로피를 시상한 뒤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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