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서울대치과병원과 해외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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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서울대치과병원과 해외 의료봉사

신한은행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우즈베키스탄 해외 의료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봉사단은 신한은행 임직원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의료진 등 23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이달 6일부터 14일까지 8박9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아동병원과 지역 병원에서 의료 지원에 나선다. 우즈베키스탄 보건부가 선정한 저소득층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구순구개열 수술을 하고, 고려인·저소득 노인 20명에게 의치 보철 치료도 시행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은 “이번 의료봉사가 현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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